질병관리청에서 설 연휴를 앞두고 겨울철 강추위가 오고 있으니 뇌졸중·심근경색증의 조기증상이 나타나면 지체 없이 119에 연락하여 조치 받으실 것을 당부하였습니다. 뇌졸중과 심근경색증은 우리나라 주요 사망원인이라고 하는데요. 운이 좋게 생존한 경우에도 심각한 장애를 동반하여 환자나 가족의 신체적·경제적 부담을 줄 수 있다고 합니다. 특히 요즘과 같은 추운 날씨엔 혈관이 수축되고 혈압이 상승하면서 발생 위험이 높아진다고 하니 조기에 발견해 사망과 장애를 막는 것이 중요하다고 합니다. 질병관리청에서 알려준 대표적인 조기증상은 아래와 같은데요.▶ 뇌졸중의 조기증상 - 갑자기 한쪽 얼굴, 팔, 다리에 힘이 빠진다 - 갑자기 말이 어눌해지거나, 다른 사람의 말을 이해하지 못한다 - 갑자기 한쪽 눈..